이슈 / / 2022. 5. 12. 14:34

[노아의방주] [스발바드] [국제종자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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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인것이 아름답고 옳은것이다. 즉 개인적인것보다 전체를 생각하는것이 옳은것이다.

인간의 악에 실망한 신은 대홍수를 거치면서 구약성경 창세기 중에 오직 노아에게만 자비를 베풀
어 커다란 배를 만들었다고 명령하셨다.

이것은 내가 아주 어렸을 적에 하나의 역사적인 사실로
받아들였던 그런때도 있었지마는 철이들어 성숙해 가면서 나도 모르게 설마! 그런 말도 되지
않는 일이 그런 일이 일어났을리는 없는것이다. 라며 스스로에게 대하여 답변을했던 어린시절이 있었던것만 같았습니다.

노아의방주




그렇지만 아직까지도 학계를 중심으로고 갑론을박 하며 시시비비를 가르는 토론의 장이 계속되어지는 실정이라고 들어습니다.

노루웨이령 북극해 영구동토층 바위산 120m 아래에 지어진 현대판 “노아의 대방주” Svalbard “스발바드” 국제 종자저장고가 세계적인 인류가 상상할수있는 핵전쟁,대홍수,혜성 충돌등의 재앙이 닥치게되는 때를 대비하여 약7천여종 백만개 이상의 식량자원을 보관 하기위하여 지난 2015
년 최초의 일부종자를 밖으로 인출하여 2011년부터 시작된 시리아 내전으로 전쟁으로 황폐해진 땅에 국제저장창고에 맏겼던 종자를 인출하여 레바논 “모르코 농장”에 뿌려놓고 내전이 끝나면
시리아로 옳겨심어 미래생태계의 희망이 되고있는 종자저장소로써의 역활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한반도의 경우에는4,500여종의 야생식물가운데30-40%가 약용으로써 사용되고 있는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산업자원으로서는 아직까지는 가치를 인정받지도 못하고 여전히 잡초라하여 홀대받고있
는 야생식물을 전세계적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하여 “야생 식물을 저장하는 국제저장소를 만들자.”라는

국내학자들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하여 마침내 2015년 경북 봉화에 지어진 세계 두번째 “종자저장소”로써 세계유일 야생식물 종자시설이 지하46m,에 60cm의 콘크리트 벽을 가진 “종자저장소”로써 지난번 김종민, 전현무…. 등이 소개되어지는TV를 쳐다보면서 “아! 그렇구나!
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아의방주



현재는약4천종(6만점)의 야생식물 종자들이 보관되고 있지만 2030년에는 약1만종(12만점)을 확보 할것이라고하니 “이곳이 유일하게 야생종자를 지키는 노아의 방주와 같은 역활을 하게될것입니다.

“세계 자연 보호 연맹”은 세계 식물재원의 30%가 21세기에 멸종위기에 처할지도 모른다고하는 암울한 전망입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서 우리들 주변에서는 우리곁에 아름답게 반짝반짝 예쁜색깔들로 빛났었는데 그것들이 어느순간에 사라져버린 안타까움들이 남아져서 어린시절의 아쉬움으로 남아져 사라지지않고 그것들을 기억하고 있는것같습니다.

지난번에 프란시스코 교황이 일반 대중들에게 주었던 말씀가운데 “강은 물을 마시지않고 나무는 자신의 열매를 먹지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않고 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퍼뜨리지 않습
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위하여 태어났습니다.”라는 말씀이 아직까지 내마음 깊은곳에 남아져 “아! 정말 그렇구나!”하는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영향력을 퍼뜨리는데 일조하고 있음을 느낌니다.

우리들이 무었이 옳고 그르기를 따지기 전에 “개인보다도 전체를 따지는것이 옳은것이다.”라는 말이 필요없는 “보편적인것이 아름다운것이다.”라고 할수있는것만같습니다.

“어린얘가 망치를 들면
모든것이 못으로 보인다.”라는 망치의 법칙을 생각해봅니다. 우리들의 생각 자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잘 보여주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한국의 “:검수완박” 중심삼고 생겨나는 갑론을론 역시 그러한 우를 범하지않을까? 심히 염
려됩니다. 우리들이 보편적으로 옳다.그르다를 판단하는게 옳은것입니다. 진리는 간단합니다. 옳은
것은 옳다하고 틀린것은 틀린것입니다. 이와같은 길을 찾고 모든사회가 안정을 찾게될때 그곳에서부터 새로운 희망이 나타나리라 생각하는것입니다.

“궁핍과 결핍은 궁극적으로 창조를 낳는다.”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들의 역사를 통하
여 과거에 얽혀있는 많은 사연들이 엉키고설킨 역사의 내,외 양면의 환란을 거치면서

오늘의 현실을 만들었고 또한 내일을 향하여 그 발걸음들을 재촉하여 새로운 미래를 창건해가는 발걸음들
로써 부끄러움이 없이나아가는 역사적현실의지를 가지고 당당히 써나가야 되겠습니다.

930여번의 수많은 혼란을 거쳐오면서도 우리민족이 망하지않고 오늘이 있기까지에는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이민족의 염원이 있었기에 망하지않고 오늘날까지 온전하게 버텨 올수 있었던게 아닐까?하는생각입니다. 우연한 그런 생각이 아닌 필연적인 결과로써 우리들이 당당
히 써내려가야겠다는생각입니다.



한송이의 꽃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피어나기 위해서는 그꽃이갖는 어려움이란것이 분명히 있는것
입니다,. 그렇지만 아름다움으로 무장하고 당당히 나타나게 될때 그곳에서는 향긋한 미소와 통하
여 더욱더 아름답다.라는 감정이 솟구치는것과 마찮가지로써 그 모든게 그렇게 나타나기위한 몸
부림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지는것같습니다.


내주변에 있는 모든사람들이 아름다움 앞에 마음이 동하여 촬깍!하는 소리와 함께 사진으로 남기고픈 생각이 나는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되
어 진다는것입니다.

꽃잎이모여 꽃이되며 나뭇가지가모여 숲이되며 미소가모여 웃음이 되듯이 기쁨이모여 행복이됩니다.

얼굴에는 웃는 마음에는 웃음이, 여유있는 가슴에는 여유가, 사랑을 담게될때만히 비로소 가능한 세계로써 우리들 앞에 비로소 드러나게 되는세계가 아닐까?합니다.



不結子花 體要種(불요자화 체요종) 無義之朋 不可支(무의지붕 불가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열매
를 맺지않는 곳에 꽃을 심지말고, 의리가 없는 친구는 사귀지말라.”라는 내용이라 하는데 정말 나도 모르게 그렇구나!하는 소리가 절로나는 경귀였습니다.


“Museum of broken Relationship.” 이말은”이별의 박물관” 으로써 끝나버린 인연과 추억이 담긴 마지막은 좋지않다.라는 평범한 말같지마는 평범하지않는 일상성을 드러내는 내용이라 생각되어 지는것만같습니다.

우리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어지는것만같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의 일생을 누군가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누군가에게는 보낸기간을 더해주고 싶었다.”라는 어느 작가의 이야기처럼 우리들도 동일하게 끊임없이 추구하고싶어하는 마음들이 있다는것입니다.

“소설은 재능이 있어서 쓰
는것이 아니라 공부다.”라는 김창욱씨의 말로써 마감합니다.

뉴욕에서 한 연 수 올림 2022년5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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