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뭐가 다른가 이백배 신간. 아무것도 팔지 않는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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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배 신간 프로젝트

AI로 먹고사는 사람들은 뭘 다르게 하는가 — 책을 쓰기 시작했다

결국 저질렀다. 8년째 콘텐츠를 만들고 1,700명 넘는 분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계속 머릿속에만 있던 이야기를, 이제 진짜 책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제목은 《AI로 먹고사는 사람들은 뭘 다르게 하는가》.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라, 실제로 AI를 써서 수익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남들과 정확히 무엇을 다르게 하고 있는지를 파고드는 책이다.

왜 지금 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나

한국 AI 도서 시장을 직접 훑어봤다. 'AI 활용법' 류 책은 정말 많았다. 근데 이상하게도 "그래서 이게 실제로 돈이 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직하게 보여주는 책은 거의 없었다. 프롬프트 몇 개 던져주고 끝나거나, 반대로 너무 뜬구름 잡는 동기부여용 책이거나. 그 사이의 빈틈을 채우고 싶었다.

이 책이 못하는 것

"클릭 한 번에 월 천만원" 같은 과장된 약속

이 책이 하는 것

1,700명을 가르치며 실제로 검증된 구조와 사례 공개

지금 동시에 진행 중인 세 가지

사실 요즘 정신이 없다. 세 가지를 한꺼번에 굴리고 있어서다.

  • 책 원고 — 직접 쓰면서 동시에 10명의 공동저자를 모집해 각자의 사례를 담는 구조로 준비 중
  • 와디즈 펀딩 페이지 — 얼리버드 100명 한정으로 슈퍼얼리버드 구성 중이고, 목표 금액은 일부러 낮게 잡았다
  • 홈페이지 — 책과 강의, 커뮤니티를 하나로 묶어 보여줄 공간을 준비하고 있다

💡 전문가 TIP

크라우드펀딩에서 목표 금액을 낮게 설정하는 건 '겸손'이 아니라 전략이다. 목표를 빨리 달성해야 플랫폼 알고리즘이 그 프로젝트를 더 많이 노출시켜주기 때문이다. 초반 100명의 슈퍼얼리버드가 그래서 중요하다.

앞으로의 계획

이번 주 안에 펀딩 페이지의 'What is' 섹션 — 그러니까 이 프로젝트가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하는 부분 — 을 마무리하고, 홈페이지 기본 구조도 잡을 예정이다. 책은 부제를 "이백배가 8년간 1,700명에게 전한 AI 수익화의 모든 것"으로 방향을 잡고 계속 써 내려가고 있다. 진행 상황은 이 블로그와 카톡방에서 계속 공유할 계획이다.

 

《AI로 먹고사는 사람들은 뭘 다르게 하는가》

와디즈 슈퍼얼리버드 100명 한정 오픈 예정

와디즈 펀딩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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